악뮤(AKMU), 12년 정든 YG 떠나 매니저와 독립… “아름다운 이별”

대표 이미지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대한민국 대표 천재 뮤지션 남매 악뮤(이찬혁, 이수현)가 12년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와 아름다운 작별을 고하고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악뮤는 이달 말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오랫동안 함께 호흡을 맞춰온 매니저와 독립하여 독자적인 행보를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지난 27일 경남 모처에서 열린 해당 매니저의 결혼식에는 이찬혁과 이수현이 나란히 참석해 축하의 무대를 꾸미며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YG 양민석 대표이사도 하객으로 참석해 악뮤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악뮤와 YG의 인연은 지난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