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성기, 중환자실 집중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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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성기가 30일 자택에서 식사 중 기도가 막혀 쓰러진 뒤 현장에서 심폐소생술(CPR)을 받은 뒤 응급실로 이송돼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있다.안성기는 심정지 직후 가장 위중했던 고비는 넘긴 상태이나, 아직 의식이 돌아오지 않아 산소호흡기에 의존한 치료가 계속되고 있다.가족은 비상체제로 대응 중이며, 미국에 거주하던 아들은 급히 귀국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병실에는 부인 등 직계 가족만 제한적으로 머물고 있으며 소속사는 “차도를 언급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의료진은 향후 경과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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