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에 어벤져스까지… 병오년 박 터지는 '메가 IP'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새해 K팝 간판 아티스트와 메가 지식재산권(IP) 등장에 시선이 쏠린다. 이들의 활약이 침체된 가요·영화·드라마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란 기대감이 크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블랙핑크, 영화 ‘휴민트’ 포스터, 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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