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전치 2주 상해 진단서 제출 근황..."술잔에 맞아 응급실 行" (+인성, 논란)
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가 전치 2주의 상해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습니다. 박나래 매니저 갑질 논란박나래는 지난해 12월, 전 매니저들의 폭로로 '갑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어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까지 제기됐고, 이로 인해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고정 출연 중이던 프로그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