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임성근, 노쇼 피해 식당 살린 선행에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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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흑백요리사2’에서 TOP 7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임성근 셰프의 따뜻한 미담이 뒤늦게 알려지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지난달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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