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지우며 새출발했는데'... 나나, 강도 사건 후 심리 치료 중 '활동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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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자택에 침입한 강도를 제압했다가 도리어 소송을 당하는 황당한 사건에 휘말렸다.생명의 위협을 느낀 절체절명의 순간에 발휘한 방어 기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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