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트' 격변의 AI 시대 증폭되는 불평등

대표 이미지
AI 시대 우리가 직면할 변화를 진단한다.


최근 국회 입법조사처가 발표한 다차원적 불평등 지수 보고서. 소득과 자산, 교육, 건강 분야를 종합한 이 불평등 지수는 지난 2011년 이후 지속적으로 높아졌다. 과거 소득이 양극화의 원인이었다면, 이제 가장 큰 변수는 자산이었다. 부동산 특히 서울 강남의 집값이 크게 오르면서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을 정...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