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 "형에게 나던 냄새 기억나" 꿈 대신 가족 택한 형 사연에 '울컥'

대표 이미지
[비하인드=김현수기자] ‘살림남’이 박서진 삼남매의 눈물겨운 가족애와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타쿠야의 극과 극 반전 일상으로 새해 첫 방송부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