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얼굴’이자 ‘충무로의 페르소나’… 안성기, 영면에 들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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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우’ 안성기가 5일 오전 영면에 들었다. 향년 74세. 지난해 12월 30일 심정지 상태로 서울 순천향대학교병원에 긴급 후송돼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아왔으나, 입원 엿새 만인 이날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온하게 숨을 거뒀다.O생일날 마주한 비극과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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