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용, 끼로 뭉친 부전자전 두 아들과 근황 전한다
배우 이정용과 그의 두 아들 이믿음·이마음 씨가 1월 6일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 출연해 ‘끼로 뭉친 부전자전 삼부자’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이번 방송에서는 아역 출신에서 개그맨·정극 배우·가수까지 폭넓은 활동을 이어온 이정용의 연기 인생과, 그 뒤를 이어 뮤지컬 길을 걷게 된 두 아들의 성장담이 공개된다.과거 예능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서 ‘속담 신동’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두 형제는 어느덧 성장해 진지하게 무대의 길을 준비하고 있다.첫째 믿음 씨(나이 2005년생)은 현재 홍익대학교 뮤지컬학과에 재학 중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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