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돈과 인간관계에 소신 발언 “돈 문제 엮이면 다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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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방송인 김지민이 돈 문제로 인해 무너지는 인간관계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단호한 소신을 밝혔다. 최근 절친한 동료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 정산 문제 및 각종 의혹으로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지난 3일 방송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6회에서는 돈 때문에 정이 떨어지는 이른바 머니 빌런을 주제로 다양한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김지민은 돈 문제 앞에서 신뢰가 깨지는 상황들에 깊이 공감하며 솔직한 견해를 덧붙였다.방송에서는 친구 사이의 미정산 문제부터 가족 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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