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두 번 우는 세상"... 나나, '강도 역고소' 딛고 알린 첫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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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사건 이후 근황을 전하며 조심스러운 메시지를 남겼다.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일상 사진과 짧은 글을 통해 현재의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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