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시절, 박경림이 오피스텔까지 무상 제공하며 데뷔시킨 남자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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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본명 김태호)은 1986년생으로 지난 2006년 KBS2 '서바이벌 스타오디션' 우승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후 '일단 뛰어'로 본격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구가의 서', '상속자들', '응급남녀', '오만과 편견', '터널', '황후의 품격', '저스티스', '루갈', '넘버스: 빌딩숲의 감시자들', '낮과 밤이 다른 그녀' 등 탄탄한 필모그래피로 안정적 커리어를 쌓아왔다. 186cm의 큰 키와 날카로운 이목구비, 깊은 눈빛이 담긴 뛰어난 비주얼로 수많은 작품에서 여심을 사로잡은 그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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