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맞이 ‘말처럼 달리는 2026’···한밭도서관 특별전 개최
[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대전 한밭도서관이 오는 25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말처럼 달리는 2026'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대전 출신 청년 작가 김현진이 '움직임', '도약', '전진'을 주제로 말(馬)의 이미지를 현대적 한국화 기법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시민들에게 용기와 희망, 변화와 성장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전시에 출품되는 작품들은 한지, 먹, 분채 등 전통 한국화 재료를 사용하되, 현대적인 구성과 색채, 선의 표현을 결합해 완성됐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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