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띠 "토종 한국인 맞다"...해병대 시절 '국적 의심' 파란만장 고백
크로스핏 선수 출신 방송인 아모띠가 끊임없이 제기돼온 국적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아모띠는 가족 모두 한국인임을 분명히 밝히며 오래된 오해를 풀어냈습니다.아모띠는 이날 방송에서 군복무 시절 겪었던 황당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해병대 수색대에서 훈련을 받을 때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 동안 한여름 뙤약볕 아래 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특히 "선크림을 바르면 '어디서 해군이 선크림을 바르냐'며 혼났다"고 밝혀 훈련의 강도를 짐작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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