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관리소 직원들 힐튼호텔 초대해 매년 식사 대접..."정장·한복 차려입고 한 명씩 사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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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성기가 5일 별세한 가운데, 생전 그가 보여준 따뜻한 인품이 새삼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거주하던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들을 매년 특급 호텔로 초대해 직접 식사를 대접했다는 미담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추모 열기에 감동을 더하고 있습니다.7일 시설 관리 업계 종사자들이 모인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 안성기 배우님 인품'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게시글 작성자에 따르면, 안성기는 서울 한남동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한남더힐에 거주하는 동안 매년 관리사무소에서 일하는 전체 직원을 힐튼호텔로 초대해 식사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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