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이지나, 유방암 3기 투병 중 항암치료 병행하며 경연 참가...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다"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 출연 중인 직장부 참가자 이지나가 유방암 3기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지난해 8월 진단을 받은 후 10월 수술을 거쳐 현재까지 치료를 이어가고 있는 그는 오디션 무대와 항암 치료를 동시에 진행하며 강인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지난 12월 25일 방송에서 이지나는 마스터 예심 무대에 앞서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용기 있게 밝혔습니다. "건강하게 매일매일 평생 살고 싶다"는 소망을 전한 그는 올해 8월 유방암 3기 판정을 받았으며, 10월 말 왼쪽 유방 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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