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주, 프랑스 입양 동생과 눈물의 재회…20년 숨겨진 가정사 공개 예고
[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한 배우 이건주가 프랑스로 입양 보낼 수밖에 없었던 친동생과의 감동적인 재회와 함께 20여 년간 숨겨왔던 가정사를 고백한다. 형제의 눈물 속에서 과거의 아픔이 드러날 예정이다.1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이건주가 친동생을 만나기 위해 프랑스 리옹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건주는 자신이 외동인 줄 알고 살다가 고모에게 두 살 터울의 남동생이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고 고백했다. 태어나자마자 복지기관을 통해 입양됐다는 동생의 이름은 건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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