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조폭 친분' 폭로자, 수억 시계 협찬 및 술자리 접대 사진 추가 공개..."불법자금 세탁 알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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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세호(43)의 조직폭력배 친분설 최초 폭로자가 조세호 술자리 사진을 추가로 공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폭로자, 조세호, 조폭 유착 의혹 제기폭로자 A씨는 지난 8일 SNS(소셜미디어)에 조세호가 지인들과 술자리 하는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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