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단 권유까지 받았다” 안성재 셰프의 손가락"강원도서 3시간 달려 봉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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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 안성재가 자신의 신체적 상처에 얽힌 사연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담담한 고백 속에는 어린 시절의 사고와 이를 지켜낸 가족의 선택이 담겨 있었다.10일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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