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자숙 리지, 일본 팬미팅으로 활동 재개…눈물의 "보고 싶었다" 고백
[메디먼트뉴스 정원욱 기자] 음주운전 혐의로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냈던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일본 솔로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다시 만났다. 리지는 오랜 공백기 동안 느꼈던 솔직한 심경과 반성의 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리지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팬미팅 현장 사진과 팬들에게 받은 편지 선물을 공개하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2025년 5월 17일과 18일, 일본 도쿄에서 이틀간 열렸던 저의 첫 솔로 팬미팅에 귀한 걸음 해주시고 소중한 시간을 내어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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