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미련 없이 떠나…고마웠습니다” SM 전속계약 만료 소감

대표 이미지
가수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와의 25년간의 동행을 마치며 인사를 건넸다.보아는 12일 자신의 SNS에 “아낌없이 주고받은 만큼, 미련 없이 떠납니다. ...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