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혜선, 극심한 우울증 고백... "정체성 혼란에 방송 은퇴까지 생각했다"
개그우먼 김혜선이 과거 극심한 우울증으로 인해 방송계를 떠났던 아픈 시절을 공개적으로 밝혀 화제입니다.13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 초대석 코너에서 김혜선은 남편 스테판과 함께 출연해 자신이 겪었던 정신적 고통에 대해 진솔하게 털어놨습니다. 그는 '최종 병기 그녀'라는 코너로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뒤, 자신의 본 모습과 방송 캐릭터 사이의 괴리감으로 심각한 정체성 혼란을 겪었다고 고백했습니다.김혜선은 당시를 회상하며 "운동을 좋아하지도 않고 내성적인 성격인데, 방송에서 힘센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내가 누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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