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하는 순간 오더라" 현아, ♥용준형 결혼 7개월만에 전한 안타까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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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32)가 최근 어머니의 권유로 전신에 걸친 타투를 지우는 중이라고 솔직하게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 현아는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용타로'에 출연해 개그맨 이용진과의 인터뷰에 응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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