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잘하고 싶다면 2초만 멈추세요” 황정민 전 아나운서가 전하는 ‘퍼즈’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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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썰 / 김봉연 기자] 1993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31년간 대한민국 대중의 아침과 저녁을 책임졌던 황정민 전 아나운서가 신간 ‘내 뜻대로 말한다는 것’(미래엔)을 출간했다. 2024년 정든 마이크를 내려놓고 명예퇴직한 그가 내놓은 세 번째 저서이자, 평생의 업(業)이었던 ‘말(語)’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책이다.저자는 , 등 15개 이상의 교양 프로그램과 장수 라디오 프로그램인 을 통해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가 흔히 오해하는 ‘말 잘하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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