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겸X승관 'Blue', 이유미·노상현이 짚은 '여운'…"섬세한 감정·시간의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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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배우 이유미와 노상현이 세븐틴 도겸X승관의 신곡 ‘Blue’ 속 감성 서사를 직접 짚으며 곡의 깊이를 더했다.14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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