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인터뷰] "광고 많이 찍던 시절 권상우 아닙니다"...데뷔 25주년, 지천명 '하트맨'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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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결혼 이후 과도기가 있었습니다. '언제까지 주인공을 할 수 있을까', 현실적인 고민을 하게 됐죠."올해로 50살, 데뷔 25년차를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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