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미국 존스홉킨스까지 찾아가"... 쥬얼리 이지현 ADHD 진단 아들을 위한 절박한 선택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ADHD 진단을 받은 아들을 위해 미국으로 떠난 근황을 전하며, 육아 방식과 훈육 태도를 다시 세우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가장 간절한 건 결국 자식”이라는 고백과 함께, 현지에서 전문가를 만나 구체적인 솔루션을 점검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지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두 자녀와 함께 장거리 이동에 나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달라지는 지점들을 체감했고, 그 변화의 방향을 “더 건강하게 잡아주고 싶어” 직접 배우러 왔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아이들을 진심으로 더 잘 양육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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