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플러스] 삭막해지는 것이 '국룰', 동창회가 보여주는 한국사회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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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 동등한 위치에서 만나는 일이 드문 현대사회에서, 동창회는 그런 만남이 가능한 특별한 공간이라 생각했습니다."삶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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