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가 48억 원에 산 성수동 빌딩, 현 자산가치 110억 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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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지코가 보유한 서울 성수동 빌딩의 자산 가치가 매입 8년 만에 약 52억 원 상승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지코(사진=Mnet)17일 뉴스1이 빌딩로드부동산중개법인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지코가 2018년 2월 48억 원에 매입한 성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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