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두쫀쿠 소신 발언 “유행 끝내겠다. 6천 원 넘으면 납득 안돼”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최근 온라인을 달군 ‘두바이 쫀득 쿠키(일명 두쫀쿠)’ 유행을 두고, 직접 먹어본 뒤 가격 거품을 정면으로 짚으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유행 디저트의 체감 가격과 소비 심리를 동시에 건드린 ‘쓴소리’가 공감을 끌어냈습니다. 2026년 1월 16일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는 ‘두쫀쿠 유행을 끝내러 왔습니다 | 두쫀쿠ASMR, 두쫀쿠 만들기, 두바이 초코 디저트 먹방’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습니다.해당 영상에서 주우재는 두쫀쿠 유행 자체보다 “가격이 납득이 어렵다”는 취지의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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