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무대 내려오니 삼촌美 폭발...이민우 두 딸과 함께한 따뜻한 하루('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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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박서진이 ‘살림남’을 통해 또 한 번 자신의 새로운 얼굴을 꺼내 보였다. 무대 위에서의 강렬한 에너지 대신, 아이들 앞에서 한없이 부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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