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요리비결’ 정신우 별세…배우에서 셰프로, 끝까지 기록한 12년의 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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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출신 셰프로 대중에게 친숙했던 정신우(본명 정대열) 씨가 2026년 1월 18일 새벽 별세했습니다. 2014년 흉선암 진단 이후 오랜 투병을 이어오던 끝에 전해진 비보로, 향년 나이 58세로 알려졌습니다.정신우 셰프는 18일 새벽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족은 고인의 뜻에 따라 빈소를 별도로 마련하지 않았고, 19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장례미사가 진행된다는 안내가 이어졌습니다.그의 삶은 연기에서 시작해 음식으로 확장됐습니다. 1988년 뮤지컬 ‘가스펠’로 데뷔한 뒤 1994년 SBS 드라마 ‘박봉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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