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소란, ‘DREAMeR’ 눈부신 이별과 시작…‘사마죄’는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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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밴드 소란(SORAN)이 단독 콘서트 ‘DREAMeR’를 아름답게 마무리했다. 소란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YES24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DREAMeR’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소란의 3인 체제 마지막 무대이자, 보컬 고영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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