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시그널, 회생 시그널? 이제훈 “아직 몰라”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드라마의 흥행을 넘어 하나의 ‘현상’이 됐다. 억울한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던 오래된 택시 한 대가 5년의 시간을 달려 한국형 시즌제 드라마의 가장 높은 곳에 올라섰다. 시즌제 드라마의 ‘모범’이란 호평 속에 막을 내린 SBS ‘모범택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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