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스' 이금희, “가장 좋은 노후 대비는 은퇴하지 않는 것” 송해 선생님 본받고 싶은 장수 방송 의지 밝혀.. 엄지척!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전 아나운서이자 방송인 이금희가 故 방송인 송해를 롤모델로 언급하며 90대까지 현역으로 일하고 싶다는 솔직한 꿈을 밝힌다. 말하는 대로 인생을 만들어온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 놓는 그는 이 같은 꿈부터 프로그램과 인연을 대하는 소신까지, 말 한 마디 한마 디로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자아낸다. 오는 21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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