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3천만 원 횡령 의혹에 정면 반박… "이미 상의된 내용이다"
[메디먼트뉴스 정원욱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의 행사비를 횡령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전 매니저 A씨가 해당 보도 내용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전 매니저 A씨는 19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브랜드 L사의 행사비를 자신이 설립한 YYAC 계좌로 수령한 사실에 대해 언급했다. A씨는 해당 절차가 박나래와 이미 충분히 상의한 후에 진행된 사안이라고 주장하며 횡령 의혹을 부인했다.A씨는 업무 전반이 박나래의 확인 하에 이루어진다는 점을 강조하며, 지난달 20일 진행된 경찰 조사에서도 동일한 취지로 답변했다고 밝혔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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