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명예훼손·협박 혐의' 양조장 대표…오늘 대법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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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영탁(본명 박영탁)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막걸리 제조업체 예천양조 대표 백모씨에 대한 대법원 판단이 오늘(12일) 나온다. (사진=예천양조)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12일 오전 10시 10분 예천양조 백모 대표의 명예훼손과 협박 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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