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잔뜩 겁먹은 표정…팬 넘어지고 경호원 “차 좀 탈게요!” 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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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에스파 카리나의 해외 일정 도중 과도한 인파로 인해 경호원이 고성을 지르는 긴박한 상황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못 참고 소리 치는 카리나 경호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에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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