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충동 막는 골든타임 ‘10분’…자살 수단 접근 제한방안 마련 시급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수 년째 OECD 국가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025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국내 자살률은 인구 10만명당 29.1명으로 하루 평균 약 40.6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자살을 단순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구조적 문제로 인식하고 특히 자살 수단에 대한 접근성을 제한하는 근본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오늘(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선민 의원(조국혁신당)과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사회권선진국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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