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방송 중단 후 포착된 근황… "영하 12도 추위 뚫고 막걸리 양조 공부 중"
[메디먼트뉴스 정원욱 기자] 전 매니저와의 법적 공방으로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방송인 박나래가 전통주 양조 기술을 배우며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영하 12도의 한파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21일 저녁, 서울 중심가에 위치한 한 전통주 교육 기관 앞에서 박나래가 모습을 드러냈다. 전 매니저와의 갈등이 불거진 이후 그가 취재진 앞에 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박나래는 곁을 지키는 한 남성 지인과 함께 조용히 이동했다.현장에서 만난 박나래는 수업을 듣기 위해 왔다며 조심스럽게 인사를 건넸다. 무엇을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