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41㎏' 최준희 "전남친, 뚱뚱하다고 손 휘둘러"… 데이트폭력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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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과거 데이트폭력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19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이어트 전후를 비교한 영상을 올리며 "살 뺀다고 인생이 바뀌냐고요? 바뀜, 정말 많이"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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