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 청각장애인 팬에게 "춤 왜 안춰?" 지적 논란... 결국 사과 "생각이 짧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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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본명 정지훈, 나이 44세)가 대만 콘서트 현장에서 발생한 뜻밖의 해프닝에 대해 공개 사과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지난 2026년 1월 17일 대만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틸 레이닝: 앙코르'(Still Raining: Encore) 투어 공연 도중, 비는 무대와 관객이 하나 되는 열정적인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관중들에게 함께 춤출 것을 독려했습니다.그런데 객석 사이에서 유독 춤추지 않고 휴대전화로 공연을 촬영하는 한 여성 팬이 눈에 띄었습니다. 비는 그 팬을 직접 지목하며 "왜 춤을 추지 않느냐"고 한국어로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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