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동생 트리플에스 나경, '살림남' 출연해 폭발적 화제... "언니보다 더 핫하다"
24인조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멤버 김나경이 최근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새로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가수 비비 동생이라는 점이 재조명되면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지난 2026년 1월 2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에 스페셜 게스트로 나선 나경은 자신만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올해 나이 29세(1998년생)인 언니 비비와 4살 터울인 동생 나경(2002년생)은 방송에서 자매 관계를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MC 이요원이 "비비 씨의 동생"이라고 소개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