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김지연, 롯데 정철원과 이혼 암시… "가출 후 양육권 소송·돌반지 처분까지"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러브캐처 출신 김지연이 남편인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과의 심각한 불화를 폭로하며 이혼 절차를 밟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는 두 사람이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 지 불과 한 달 만에 벌어진 일이라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다.김지연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정철원이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 소송을 걸어왔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엄마로서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겨보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사실상 이혼을 암시했다.폭로 내용에 따르면 두 사람의 갈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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