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칼 뽑았다…제작비 300억 올인, 초호화 캐스팅 ‘대작’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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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통일 드라마 '문무', 300억 투자로 대형 프로젝트 추진,이현욱·장혁·박성웅 캐스팅, KBS가 정통 사극으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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