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가리니까 우산 치워".. 촬영장 폭우 속 방치된 아기, 출연료는 고작 16만원… 아동학대 폭로한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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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드라마 제작 환경이 갓난아기마저 위험에 빠뜨리는 심각한 수준으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한 제작진이 인공 폭우 촬영 중 실제 아기를 우산 하나 없이 장시간 방치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내외에서 강력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2026년 1월 2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배우 싱윈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작진이 아기를 학대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지난해 미니시리즈 촬영 당시 제작진은 살수차를 동원하여 폭우 장면을 연출하는 과정에서 실제 갓난아기를 비에 그대로 노출시켰습니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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