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다시 태어나면 야구 안 해”…그래도 “한다면 오타니” 폭소('최애와의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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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가 찐팬 앞에서 은퇴 후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웃음과 눈물이 오간 30분이었다.이대호는 오는 28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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