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생후 359일에 우뚝…걸음마 전초전 (슈돌)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심형탁 아들 하루의 폭풍 성장이 공개된다. 28일 방송되는 ‘슈돌’ 606회에서는 생후 359일을 맞은 하루가 나날이 탄탄해진 근력과 코어 힘을 바탕으로 걸음마 실력을 선보인다. 하루는 벽에 두 손을 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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