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아파트 갤러리아포레 30억 원 '가압류'…광고주, "김새론 스캔들 위약금 미지급"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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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정원욱 기자] 배우 김수현이 모델로 활동했던 한 의료기기 업체가 김수현 소유의 아파트에 30억 원 상당의 가압류를 신청한 사실이 드러났다. 업체 측은 故 김새론과의 스캔들 이후 발생한 광고 계약 해지 위약금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으며, 김수현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반박했다.김수현을 모델로 발탁했던 의료기기 업체는 지난 5월 8일 김수현을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를 청구했다. 같은 달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이를 인용하여 김수현 소유의 갤러리아포레 아파트 한 채에 대한 가압류를 결정했다. 가압류 청구 금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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